기억상실
거미의 노래방 곡 99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9888번, 태진 620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거미는 주로 R&B와 발라드 장르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그녀의 감성적인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불리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떠난다고 그래서 떠나라고 말했어
사랑하다 한번쯤 하는 말이라서
올 거라고 다 안다고
거울에 비친 나를 달래고
벌써 손가락 열개를 다 접고
애써 하루를 또 세어도 보이지 않아…
사랑하다 한번쯤 하는 말이라서
올 거라고 다 안다고
거울에 비친 나를 달래고
벌써 손가락 열개를 다 접고
애써 하루를 또 세어도 보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