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는 길 1 ("슬램덩크"삽입곡)
박상민의 노래방 곡 77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7335번, 태진 43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민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록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신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 있어
우리 함께한 맹세위해 모든걸 걸 수 있어
힘든 시간들이지만 난 웃을 수 있어
언제까지나 나를 믿고 사랑할 네가 있잖아
저기 환호하는 사람들속에
너의 시선을 느껴 놓치지 않아…
우리 함께한 맹세위해 모든걸 걸 수 있어
힘든 시간들이지만 난 웃을 수 있어
언제까지나 나를 믿고 사랑할 네가 있잖아
저기 환호하는 사람들속에
너의 시선을 느껴 놓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