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
박상민의 노래방 곡 7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00번, 태진 893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민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록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신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는 니 맑은 두 눈에
담겨진 내모습 볼 수 없겠지
더이상 니 목소리로 깨는
아침 이젠 없을거야
너를 스쳐온 바람 귓가에 머물며
먼 곳의 니소식 들려주겠지…
담겨진 내모습 볼 수 없겠지
더이상 니 목소리로 깨는
아침 이젠 없을거야
너를 스쳐온 바람 귓가에 머물며
먼 곳의 니소식 들려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