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꿈
박완규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091번, 태진 44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완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록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고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록 발라드 곡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부서지는 태양아래 내 몸을 맡겨두고
파도 소리에 취해 잠이 들고 싶어
잠시라도 잊고 싶어 숨가쁜 하루 하루
매일 똑같은 내 모습은 이제 그만
춤추는 바다로 무작정 떠나가는 거야
내뜻대로 거침없이 사는 거야…
파도 소리에 취해 잠이 들고 싶어
잠시라도 잊고 싶어 숨가쁜 하루 하루
매일 똑같은 내 모습은 이제 그만
춤추는 바다로 무작정 떠나가는 거야
내뜻대로 거침없이 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