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심 (드라마 "그 여자 사람잡네")
박상민의 노래방 곡 7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860번, 태진 1071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민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록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신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두려운 건 이번만은 익숙해진 슬픔이지만
이 세상이 내게 보내준 내 마지막 사랑 같아서
잊으려 하면 할수록 눈물이 되어
다가오는 너의 얼굴에 지친 가슴에
더 깊게 스며드는 날 어떡해
얼마나 버려져 얼마나 울어야…
이 세상이 내게 보내준 내 마지막 사랑 같아서
잊으려 하면 할수록 눈물이 되어
다가오는 너의 얼굴에 지친 가슴에
더 깊게 스며드는 날 어떡해
얼마나 버려져 얼마나 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