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져 간 사람아
박상민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3401번, 태진 206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민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록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신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 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라 말하고 멀어져 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라 말하고 멀어져 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