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
박효신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9060번, 태진 100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효신은 1999년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준비없이 비를 만난 것처럼
아무 말 못한채 너를 보낸 뒤에
한동안 취한 새벽에 잠을 청하며
너를 그렇게 잊어보려 했어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는 널
생각하면서 깨달은게 있어…
아무 말 못한채 너를 보낸 뒤에
한동안 취한 새벽에 잠을 청하며
너를 그렇게 잊어보려 했어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는 널
생각하면서 깨달은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