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
양수경의 노래방 곡 2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191번, 태진 212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큰 사랑을 받은 발라드 여가수 양수경은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대로 그대 보낼 수는 없어요
이대로 잊을 수 없어요
흘러 내리는 눈물 감추고
내 곁을 떠나야 하나요 차라리 그대
만나지 않았던들 이토록 가슴이 아플까
이젠 떠나가네 나를 외면하네…
이대로 잊을 수 없어요
흘러 내리는 눈물 감추고
내 곁을 떠나야 하나요 차라리 그대
만나지 않았던들 이토록 가슴이 아플까
이젠 떠나가네 나를 외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