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양수경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53번, 태진 33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큰 사랑을 받은 발라드 여가수 양수경은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 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떠나 버린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거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그대 떠나 버린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오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거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