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양수경의 노래방 곡 20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2193번, 태진 163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큰 사랑을 받은 발라드 여가수 양수경은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대 나를 떠난지 이제 겨우
며칠이 지났을 뿐인데
낯선 얼굴로 떠나버린 그대가
왜 난 이렇게 보고 싶은지
이제 다시 머물 수 없는 듯
모두가 끝났을 뿐인데…
며칠이 지났을 뿐인데
낯선 얼굴로 떠나버린 그대가
왜 난 이렇게 보고 싶은지
이제 다시 머물 수 없는 듯
모두가 끝났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