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한 고백
양수경의 노래방 곡 2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175번, 태진 149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큰 사랑을 받은 발라드 여가수 양수경은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내 가슴속에 머물다간 그대
지금도 어디선가 내 생각을 하고 있을까
우리가 앉아있던 자리엔
슬픔의 그림자 안개처럼 쌓이고
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와 쓸쓸히 떠나는 그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지금도 어디선가 내 생각을 하고 있을까
우리가 앉아있던 자리엔
슬픔의 그림자 안개처럼 쌓이고
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와 쓸쓸히 떠나는 그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