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Hatsukoi)
영지의 노래방 곡 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867번, 태진 338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영지는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보컬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특히 드라마 OST 참여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 좋아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알아 이 맘이 널 얼마나
아픔을 주고 상처로만 남을지
너무 간절해서 너를 원해서
잠시 눈을 감았어
두 손 가득 담긴 행복을
영원 같던 우리 순간을…
아픔을 주고 상처로만 남을지
너무 간절해서 너를 원해서
잠시 눈을 감았어
두 손 가득 담긴 행복을
영원 같던 우리 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