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안부를 묻다 (Narr.차태현)
신지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6335번, 태진 197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신지는 1998년 혼성 그룹 코요태의 메인 보컬로 데뷔하여 시원한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코요태는 댄스 음악을 기반으로 한 신나는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신지의 보컬은 그룹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데 자주 불리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여전히 그대를 그리워하네요
아직도 내 맘은 그대를 찾죠
익숙한 모습 지나칠 때마다
흔들리는 나를 어떡하면 좋을까요
수많은 사람들 속에 나를 숨겨 잊으려 해도
나를 버려 지우려 해도 자꾸만 떠올라 그대…
아직도 내 맘은 그대를 찾죠
익숙한 모습 지나칠 때마다
흔들리는 나를 어떡하면 좋을까요
수많은 사람들 속에 나를 숨겨 잊으려 해도
나를 버려 지우려 해도 자꾸만 떠올라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