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심(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가비앤제이의 노래방 곡 5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0285번, 태진 4987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비엔제이는 2005년 데뷔한 여성 보컬 그룹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감성적인 발라드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이들의 곡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이 삶이 다하여 외침이 되기를
들려오는 그 작은 속삭임
나 가는 그 길에 내일이 오기를
언제라도 웃을 수 있기를
그대 나를 보며 웃어요 다시는 볼 수 없으니
영원히 변치 않을 마음이기에…
들려오는 그 작은 속삭임
나 가는 그 길에 내일이 오기를
언제라도 웃을 수 있기를
그대 나를 보며 웃어요 다시는 볼 수 없으니
영원히 변치 않을 마음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