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장은숙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428번, 태진 1762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은숙은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내 마지막 사랑'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녀의 음악은 깊은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보고파 하는 그 마음을 그리움이라 하면
잊고져 하는 그 마음은 사랑이라 말하리
두눈을 감고 생각하면 지난날은 꿈만 같고
여울져 오는 그 모습에 나는 갈곳이 없네
사랑은 머물지 않는 바람 무심의 바위인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어둠의 분신인가…
잊고져 하는 그 마음은 사랑이라 말하리
두눈을 감고 생각하면 지난날은 꿈만 같고
여울져 오는 그 모습에 나는 갈곳이 없네
사랑은 머물지 않는 바람 무심의 바위인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어둠의 분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