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
나훈아의 노래방 곡 31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38번, 태진 3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훈아는 196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한국 트로트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입니다. 그의 묵직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은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 많아 자주 불립니다.
잊으라 했는데 잊어 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세월 가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세월 가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