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 길
나훈아의 노래방 곡 3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8689번, 태진 4613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별이 웬 말이냐 흘러가는 인생길
아까운 내 청춘의 황혼이 미워
세월아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아~ 아~
못다 쓴 그 인정이 마음 아프다
이별이 웬 말이냐 흘러가는 인생길
나그네 가는 길은 친구가 아니냐…
아까운 내 청춘의 황혼이 미워
세월아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아~ 아~
못다 쓴 그 인정이 마음 아프다
이별이 웬 말이냐 흘러가는 인생길
나그네 가는 길은 친구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