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 (울 엄마)
나훈아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9605번, 태진 152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훈아는 196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한국 트로트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입니다. 그의 묵직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은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 많아 자주 불립니다.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눈이 오면 눈맞을세라 비가 오면 비젖을세라
험한 세상 넘어질세라 사랑땜에 울먹일세라…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눈이 오면 눈맞을세라 비가 오면 비젖을세라
험한 세상 넘어질세라 사랑땜에 울먹일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