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에서
진성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87706번, 태진 3719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성은 구성진 꺾기 창법과 애절한 꺾기 창법이 특징인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민적인 정서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으로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바람에 날려 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오지 않는 사람아…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오지 않는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