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눈물의 씨앗
나훈아의 노래방 곡 3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46번, 태진 1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훈아는 196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한국 트로트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입니다. 그의 묵직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은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 많아 자주 불립니다.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
먼 훗날 당신이 나를
버리지 않겠지요 서로가 헤어지면
모두가 괴로워서 울테니까요
이별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
먼 훗날 당신이 나를
버리지 않겠지요 서로가 헤어지면
모두가 괴로워서 울테니까요
이별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