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사랑은 기러기
나훈아
금영
2212
태진
3256
기러기 줄지어 울고간 하늘에
조각구름 어데론가 흘러서가네
손목을 잡고 낙엽사이 벤치에서
사랑을 가르쳐주던 우리님은 구름같이…
조각구름 어데론가 흘러서가네
손목을 잡고 낙엽사이 벤치에서
사랑을 가르쳐주던 우리님은 구름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