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aDa
홍경민의 노래방 곡 5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2243번, 태진 9825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경민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국내 대표적인 댄스 록 가수입니다.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록 기반의 댄스곡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제격입니다.
고장 난 시계만 하루 종일 쳐다보고
박 부장 갑질은 끝도 없이 계속되고
떠나간 그녀는 잘 산다는 소식이고
그렇지 사는 게 다 이렇지
사랑했더니 사랑했다고 뭐라 하고
헤어졌더니 헤어졌다고 뭐라 하고…
박 부장 갑질은 끝도 없이 계속되고
떠나간 그녀는 잘 산다는 소식이고
그렇지 사는 게 다 이렇지
사랑했더니 사랑했다고 뭐라 하고
헤어졌더니 헤어졌다고 뭐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