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드라마"몬스타")
용준형,비투비의 노래방 곡 16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77767번, 태진 3711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하여 랩과 프로듀싱을 담당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곡들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다시는 마주치지 않기를
꿈에서라도 널 알아볼 수 없기를
내게 다시 찾아올 사랑을 위해
너의 기억 모두 다 지울 수 있길
시간은 정말 째깍째깍 잘 가는데
이런 지긋지긋한 이별은 언제 끝나나…
꿈에서라도 널 알아볼 수 없기를
내게 다시 찾아올 사랑을 위해
너의 기억 모두 다 지울 수 있길
시간은 정말 째깍째깍 잘 가는데
이런 지긋지긋한 이별은 언제 끝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