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른 뒤엔 (드라마"몬스타")
용준형,비투비의 노래방 곡 1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7662번, 태진 3689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하여 랩과 프로듀싱을 담당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곡들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런 날 생각하나요
그대 힘들게 슬프게 아프게 한 나
취했다는 그 이유로
생각 없이 전화한 나인데
나는 하루가 너무나 길어졌어요
그때 그대와 보냈던 시간들보다…
그대 힘들게 슬프게 아프게 한 나
취했다는 그 이유로
생각 없이 전화한 나인데
나는 하루가 너무나 길어졌어요
그때 그대와 보냈던 시간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