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몰랐었다(Narr.김명민)

홍경민

금영 83963
태진 30506
작사 김종세·작곡 김종세·발매 2009.02
지난 겨울이
따뜻할 수 있었던 건
그 사람 때문이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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