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었다(Narr.김명민)
홍경민의 노래방 곡 5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3963번, 태진 305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경민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국내 대표적인 댄스 록 가수입니다.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록 기반의 댄스곡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제격입니다.
지난 겨울이 따뜻할 수 있었던 건
그 사람 때문이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몰랐었다 몰랐었다
너의 마음 그리 아팠는지
이제야 알았어 너를 아껴주는 것이
이렇게도 좋은 건지…
그 사람 때문이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몰랐었다 몰랐었다
너의 마음 그리 아팠는지
이제야 알았어 너를 아껴주는 것이
이렇게도 좋은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