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보내며
홍경민의 노래방 곡 5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20번, 태진 90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경민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국내 대표적인 댄스 록 가수입니다.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록 기반의 댄스곡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제격입니다.
알아 널 보내야 한다는 걸
점점 야위어가는 널 보며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한채
그저 눈물로 지켜봐야 한다는 걸
매일 널 위해 기도를 했어
제발 널 데려가지 말라고…
점점 야위어가는 널 보며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한채
그저 눈물로 지켜봐야 한다는 걸
매일 널 위해 기도를 했어
제발 널 데려가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