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네가 하고 후회는 내가 한다
홍경민의 노래방 곡 5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207번, 태진 336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경민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국내 대표적인 댄스 록 가수입니다.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록 기반의 댄스곡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제격입니다.
여전히 난 너의 짙은 그늘 아래 갇힌 채
좋은 기억만 떠올려
따스했던 미소가 너의 그 배려가 자꾸
남은 것도 남긴 것도 남을 것도 서로 다르게
우리 사랑이 멈춘 뒤
흘러간 시간들은 날 선 가시처럼…
좋은 기억만 떠올려
따스했던 미소가 너의 그 배려가 자꾸
남은 것도 남긴 것도 남을 것도 서로 다르게
우리 사랑이 멈춘 뒤
흘러간 시간들은 날 선 가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