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집
소리새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6731번, 태진 320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리새는 1980년대 중반에 데뷔하여 서정적인 포크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룹입니다. 아름다운 노랫말과 멜로디로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사로잡았으며, 노래방에서는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적인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통나무집 바라뵈는 저 산을 멀리로 한 채
무얼 그리 생각하나 도대체 알 수가 없네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다란 산길에 앉아
풀잎 하나 입에 물고 조용히 눈 감아야지
바람이 불어오면 구름은 떠가는데
저 멀리 들려오는 옛 님의 목소리가…
무얼 그리 생각하나 도대체 알 수가 없네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다란 산길에 앉아
풀잎 하나 입에 물고 조용히 눈 감아야지
바람이 불어오면 구름은 떠가는데
저 멀리 들려오는 옛 님의 목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