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길목에서
소리새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2965번, 태진 1259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리새는 1980년대 중반에 데뷔하여 서정적인 포크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룹입니다. 아름다운 노랫말과 멜로디로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사로잡았으며, 노래방에서는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적인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만나려나 가을에 떠난 여인
이렇게 눈이 내려도 돌아오지를 않네
창가에 기대서서 별들만 바라보면
보고싶은 그대 생각에 그리움만 밀려오네
바람에 촛불도 꺼지고
겨울밤은 깊어 가는데 음…
이렇게 눈이 내려도 돌아오지를 않네
창가에 기대서서 별들만 바라보면
보고싶은 그대 생각에 그리움만 밀려오네
바람에 촛불도 꺼지고
겨울밤은 깊어 가는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