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 나 (피아노 ver.)
소리새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6516번, 태진 156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리새는 1980년대 중반에 데뷔하여 서정적인 포크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룹입니다. 아름다운 노랫말과 멜로디로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사로잡았으며, 노래방에서는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적인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