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못다한 사랑
솔개트리오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25번, 태진 122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솔개트리오는 1980년대에 활동한 대한민국의 포크 록 그룹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아직도 못다한 사랑'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명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오늘도 갈대밭에 저 홀로 우는 새는
내 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 소리는
잃어버린 그 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 몰라요…
내 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 소리는
잃어버린 그 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