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그네
소리새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3270번, 태진 8223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리새는 1980년대 중반에 데뷔하여 서정적인 포크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룹입니다. 아름다운 노랫말과 멜로디로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사로잡았으며, 노래방에서는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적인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나 낙엽이 지는 날은 나 꽃잎이 지는 날은
나 그리워지네요 님과 사랑의 밤
나 낙엽이 흩어진다 나 꽃잎이 흩어진다
나 사랑이 흩어진다 이 길을 가야하나
사랑이 흐르던 길 바람이 불어오면
가을에 지친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나 그리워지네요 님과 사랑의 밤
나 낙엽이 흩어진다 나 꽃잎이 흩어진다
나 사랑이 흩어진다 이 길을 가야하나
사랑이 흐르던 길 바람이 불어오면
가을에 지친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