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가요
배호의 노래방 곡 6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5623번, 태진 369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호는 1960년대 한국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대중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깊은 감성을 표현하기에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웃으며 떠난다고 욕하지 마오
겉으로는 웃어도 마음은 울고 가요
어차피 헤어지는 당신과 난데
그까짓 눈물은 흘려서 무엇해
만났던 그날처럼 웃으며 가요
괴로워하지 말고 헤어집시다…
겉으로는 웃어도 마음은 울고 가요
어차피 헤어지는 당신과 난데
그까짓 눈물은 흘려서 무엇해
만났던 그날처럼 웃으며 가요
괴로워하지 말고 헤어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