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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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맹세
배호
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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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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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숨 다하도록 변치 말자고
눈물을 흘려 주던 네가 네가 토라져 갈 줄이야
이토록 바보처럼 버림받은 내 청춘
사랑이 연극이냐 장난이더냐…
눈물을 흘려 주던 네가 네가 토라져 갈 줄이야
이토록 바보처럼 버림받은 내 청춘
사랑이 연극이냐 장난이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