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경부선
배호의 노래방 곡 68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2606번, 태진 17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호는 1960년대 한국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대중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깊은 감성을 표현하기에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경부선 고속도로 비가 내린다
이 몸실은 차창가에 부딪혀 흘러 내린다
경상도 길 충청도 길 비내리는 천안 삼거리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는 떠난 님의 눈물인가
고속도로 천리길에 비가 내린다
아쉬움의 슬픔인가 이별의 눈물 인가요…
이 몸실은 차창가에 부딪혀 흘러 내린다
경상도 길 충청도 길 비내리는 천안 삼거리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는 떠난 님의 눈물인가
고속도로 천리길에 비가 내린다
아쉬움의 슬픔인가 이별의 눈물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