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아 고향
배호의 노래방 곡 6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903번, 태진 87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호는 1960년대 한국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대중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깊은 감성을 표현하기에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물방아 고향 싫어 모두 떠나도
나 홀로 남아 살자 초가삼간에
옥같이 기름진 땅 내가 다듬고
얼룩소 논밭 갈아 씨를 뿌리며
한평생 살고 지고 물방아 고향
흙 냄새 풀 냄새를 맡고 살아도…
나 홀로 남아 살자 초가삼간에
옥같이 기름진 땅 내가 다듬고
얼룩소 논밭 갈아 씨를 뿌리며
한평생 살고 지고 물방아 고향
흙 냄새 풀 냄새를 맡고 살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