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금영 7197번, 태진 6212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플라워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얻은 록 발라드 밴드입니다. 보컬 고유진의 시원한 가창력과 애절한 멜로디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곡들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남성들이 고음 연습을 위해 자주 찾는 그룹입니다.
수줍게 고백 못하고 그저 널 바라만 보았지
넌 이미 친구의 연인이 되어
가질 수 없는 사랑을 아쉬운 마음 달래고
몰래 눈물 감춰보았어
용기가 없었던 초라한 모습
난 이미 늦은 후회뿐…
넌 이미 친구의 연인이 되어
가질 수 없는 사랑을 아쉬운 마음 달래고
몰래 눈물 감춰보았어
용기가 없었던 초라한 모습
난 이미 늦은 후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