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언약식
김정민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3951번, 태진 28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정민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허스키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주로 록 발라드 장르로, 애절하면서도 시원한 고음이 특징입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남성들의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특히 고음 연습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너를 내게 주려고 날 혼자둔거야
내 삶은 지금껏 나에게
너 아닌 사랑은 그저 스쳐 지난 것처럼
나를 내게 주려고 난 열지 않았어
내 마음 그 누구에게도 그렇게 넌 있어 준거야
나의 방황의 끝에서 하지만 넌 서러워 하지마…
내 삶은 지금껏 나에게
너 아닌 사랑은 그저 스쳐 지난 것처럼
나를 내게 주려고 난 열지 않았어
내 마음 그 누구에게도 그렇게 넌 있어 준거야
나의 방황의 끝에서 하지만 넌 서러워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