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THE CROSS의 노래방 곡 2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079번, 태진 130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 크로스는 2000년대 초반 데뷔한 남성 듀오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멜로디의 록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멤버 김혁건의 드라마틱한 개인사는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그들의 노래는 노래방에서 고음과 감성을 동시에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밤이 와버린 거리에 깨진 꿈의 조각으로
부서진 나의 꿈을 다시 그리지
가득히 가득히 그리며 그대와 그대의 마음을
꿈과 함께 담은 채로 다시 걸어가지
새벽을 향해서 그렇게
돌고 도는 거잖아 나의 날개로…
부서진 나의 꿈을 다시 그리지
가득히 가득히 그리며 그대와 그대의 마음을
꿈과 함께 담은 채로 다시 걸어가지
새벽을 향해서 그렇게
돌고 도는 거잖아 나의 날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