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Rose
THE CROSS의 노래방 곡 2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981번, 태진 181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 크로스는 2000년대 초반 데뷔한 남성 듀오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멜로디의 록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멤버 김혁건의 드라마틱한 개인사는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그들의 노래는 노래방에서 고음과 감성을 동시에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손을 잡아 그리고 놓지마
이 순간만은 우리 하나이게
다음 생에 널 만난다면
손길만으로 널 알 수 있게
내 시간을 덜어 널 줄 수 없을까
사랑해 영원히 내 모든게…
이 순간만은 우리 하나이게
다음 생에 널 만난다면
손길만으로 널 알 수 있게
내 시간을 덜어 널 줄 수 없을까
사랑해 영원히 내 모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