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한 번만
THE CROSS의 노래방 곡 2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3602번, 태진 1972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 크로스는 2000년대 초반 데뷔한 남성 듀오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멜로디의 록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멤버 김혁건의 드라마틱한 개인사는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그들의 노래는 노래방에서 고음과 감성을 동시에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사랑에 모든 걸 다 줬는데
너 없는 오늘도 네가 남긴 사랑에
나 눈물만 흘러
그만 멈추고 싶은데 이젠 놓고 싶은데
내 안에 그리움 하나가 널 잡고
쉽게 보내주질 않아…
너 없는 오늘도 네가 남긴 사랑에
나 눈물만 흘러
그만 멈추고 싶은데 이젠 놓고 싶은데
내 안에 그리움 하나가 널 잡고
쉽게 보내주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