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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OSS의 노래방 곡 2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3368번, 태진 1936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 크로스는 2000년대 초반 데뷔한 남성 듀오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멜로디의 록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멤버 김혁건의 드라마틱한 개인사는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그들의 노래는 노래방에서 고음과 감성을 동시에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떠나면 네가 돌아서면
많이 그립겠지 고작 하루를
살아가는데도 생각이 나겠지
미처 못 잊을 기억들이 어느 날 내게 밀려오면
하루하루 무뎌지던 맘이
다시 미칠 듯 아플 테지 눈을 감아도…
많이 그립겠지 고작 하루를
살아가는데도 생각이 나겠지
미처 못 잊을 기억들이 어느 날 내게 밀려오면
하루하루 무뎌지던 맘이
다시 미칠 듯 아플 테지 눈을 감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