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니까
THE CROSS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5870번, 태진 173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 크로스는 2000년대 초반 데뷔한 남성 듀오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멜로디의 록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멤버 김혁건의 드라마틱한 개인사는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그들의 노래는 노래방에서 고음과 감성을 동시에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첨부터 알고 있었는데
언젠간 보내줘야 한다고
그새 욕심이 나서 잠깐 바보가 돼서
너를 갖고 싶어 했었나봐
난 너에게 시간이 지나면
추억조차 못 될 사람인 건데…
언젠간 보내줘야 한다고
그새 욕심이 나서 잠깐 바보가 돼서
너를 갖고 싶어 했었나봐
난 너에게 시간이 지나면
추억조차 못 될 사람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