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김동률의 노래방 곡 5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846번, 태진 100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동률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 발라드를 즐겨 부르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특유의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음악 스타일은 그의 음악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사랑에 눈이 멀어서 행복했던 날들
이젠 꿈이었어라 그저 흘러가는 물처럼
멈출수도 없는 세월탓으로
그럭저럭 살아가긴 했으나
무엇하나 보여줄것 없으니
지금와서 또 누군가를 만나도…
이젠 꿈이었어라 그저 흘러가는 물처럼
멈출수도 없는 세월탓으로
그럭저럭 살아가긴 했으나
무엇하나 보여줄것 없으니
지금와서 또 누군가를 만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