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게 친구
금영 66563번, 태진 1228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원도는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의 포크 듀오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여보게 친구'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포크 음악의 정서를 잘 담아낸 곡들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여기까지 살아오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가
그 숱한 사연들 말하지 않아도
나는 아네 알아 알고 말고
영화 같지 않은 세상 소설 같지 않은 인생
한치 앞도 알지 못하고 앞만 보고 살아온 우리
여보게 친구 퇴근길에 만나서…
그 숱한 사연들 말하지 않아도
나는 아네 알아 알고 말고
영화 같지 않은 세상 소설 같지 않은 인생
한치 앞도 알지 못하고 앞만 보고 살아온 우리
여보게 친구 퇴근길에 만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