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배인숙

금영 1152
태진 727
작사 배인숙·작곡 외국곡·발매 1992.06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은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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