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무리
영사운드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66번, 태진 40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영사운드는 1970년대에 활동한 대한민국의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달무리'와 같은 곡들은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적막한 밤 하늘에 빛나던 달이
둥그런 달무리로 우산을 쓰니
달 위해 피고 지던 달맞이 꽃도
서러워 밤 이슬에 꽃잎 젖는다
달무리야 달무리야 어서지고
외로운 달맞이 꽃 반기려므나…
둥그런 달무리로 우산을 쓰니
달 위해 피고 지던 달맞이 꽃도
서러워 밤 이슬에 꽃잎 젖는다
달무리야 달무리야 어서지고
외로운 달맞이 꽃 반기려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