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人よ
고이비토요
금영 40252번, 태진 629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린 마유미는 197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섬세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恋人よ'는 한국에서도 애창곡으로 널리 불리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는 감성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카레하찌루 유우구레와 かれ は ち ゆう ぐ
枯葉散る夕暮れは 쿠루히노 사무사오
く ひ さむ 来る日の寒さを
모노가따리 ものがたり
아메니 코와레따 あめ こわ
雨に壊れた 벤치니와…
枯葉散る夕暮れは 쿠루히노 사무사오
く ひ さむ 来る日の寒さを
모노가따리 ものがたり
아메니 코와레따 あめ こわ
雨に壊れた 벤치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