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김돈규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626번, 태진 92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돈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발라드 가수로,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애절한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이별 감성을 표현하기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무릎도 꿇었죠 그 모진 냉대에
찬비속에 밤새도록 그녈 낳아주신
그 이유 아니면 견딜 수 없었겠죠
하지만 그 후로 그녀는 떠났죠
아마 날 위해서겠죠 그리고 들었죠
결혼하던 그날 많이 울더라는 얘길…
찬비속에 밤새도록 그녈 낳아주신
그 이유 아니면 견딜 수 없었겠죠
하지만 그 후로 그녀는 떠났죠
아마 날 위해서겠죠 그리고 들었죠
결혼하던 그날 많이 울더라는 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