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택한 사랑(로망스)
김돈규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3784번, 태진 995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돈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발라드 가수로,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애절한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이별 감성을 표현하기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오늘 우연히 고개숙인채
혼자 서있는 그댈 보았죠
무슨 일인지 묻고만 싶은데
다가서질 못했죠
말했잖아요 지금 곁에 그 사람
너무나도 그댈 사랑해 준다고…
혼자 서있는 그댈 보았죠
무슨 일인지 묻고만 싶은데
다가서질 못했죠
말했잖아요 지금 곁에 그 사람
너무나도 그댈 사랑해 준다고…